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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연구소 NEWS LETTER -신간 《당신도 스마트공장 컨설턴트》-생성형 AI와 함께하는 New PASE 방법론

2일 전
4분 분량

발행: 4차산업혁명연구소발행일: 2026-09-21


목차

  1. 신간 《당신도 스마트공장 컨설턴트》 출간 예정 소식

  2. 왜 지금 New PASE인가?

  3. 이 책은 먼저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4. 먼저 생성형 AI와 함께 ‘P단계’를 경험 해보십시오

  5. P단계에서 보통 무엇을 경험하게 되는가?

  6. 경험이 합당하다면, 그때 책을 선택하십시오

  7. 책을 구매한 독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기회

  8. 이런 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1. 신간 《당신도 스마트공장 컨설턴트》 출간 예정 소식

AI를 활용하는 PASE 방법론《당신도 스마트공장 컨설턴트》한석희 지음 신간이 10월 1일 출간됩니다.


새롭게 출간되는 《당신도 스마트공장 컨설턴트》는 외부 전문가가 모든 답을 알려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기업을 가장 잘 아는 대표·임원·팀장·현장 리더가 생성형 AI와 협업하면서 스스로 스마트공장의 방향을 정하고 추진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책은 PASE 방법론을 P(Preparation/Purpose) → A(Analysis) → S(Solving) → E(Execution)의 단계로 구성하고, 기업의 실제 정보와 데이터를 생성형 AI와 함께 분석하면서 스마트공장 추진 목적에서 실행계획까지 이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2. 왜 지금 New PASE인가요?

기존 PASE 방법론은 2017년부터 현장 중심·문제 해결 중심·실행 중심의 스마트공장 추진 방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중요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제 기업 내부의 리더가 회사의 경영·시장·고객·공정·설비·품질·인력·시스템 정보를 생성형 AI와 함께 살펴보면서 질문하고, 분석하고, 다시 검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성형 AI는 결정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 기업 정보를 정리하는 정보 구조화 도구

  • 패턴과 관계를 찾는 분석 보조자

  • 부족한 정보를 묻는 진단 인터뷰어

  • 여러 대안을 제시하는 아이디어 생성자

  • 분석 결과를 다시 따져보는 검토자

  • 사업계획서와 RFP 작성을 돕는 문서 작성 보조자

역할을 맡습니다. 그래서 New PASE의 주인공은 생성형 AI가 아니라 기업의 리더 자신입니다.


3. 이 책은 먼저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신간을 소개하면서 한 가지 특별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먼저 구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먼저 여러분 회사의 실제 자료를 가지고 생성형 AI와 함께 PASE의 첫 단계인 P단계를 직접 수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첨부한 자료와 여러분 회사의 정보(양식을 참고하세요)를 PDF 양식으로 바꾸어 생성형 AI에게 업로드한 후 “PASE 방법론에 의한 P단계인 준비단계의 활동으로서 우리회사의 현재 상태를 분석해 줘” 이렇게 프롬프트를 입력해 보세요. 다양한 형태로 또 단계별로 생성형 AI가 귀사에 대한 분석 결과를 보여 줄 것입니다. 만일 실제와 다른 내용이 제시된다면 “oo내용은 사실과 다르니 xx로 정보를 바꾸어서 다시 분석해 줘” 라고 해 보십시요. 나머지는 생성형 AI가 묻고 답하는 내용을 통해서 “계속 분석을 해 줘. “ 또는 “다음 단계의 활동을 해 줘.”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직접 생성형 AI와 여러분 회사의 정보를 가지고 기본 분석 작업을 해본 뒤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우리 회사의 상황을 이렇게 분석해 보니 “스마트공장을 추진하는 것이 정말 필요할까?””만일 필요하다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 ” 우리 회사는 생존이 가능한가? 아니면 성장 모드로 나아갈 수 있을까? “ ”혹시 우리 회사는 폐업을 고려할 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닌가?”이에 대한 답은 스스로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폐업 상황에 있는 기업이 스마트공장이나 DX 등을 하는 것이 타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방법을 찾고 그 길을 모색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것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해 보십시요. “생성형 AI와 이런 방식으로 협업하는 것이 합리적인가?”“PASE라는 절차를 따라가면 스마트공장 추진 방향이 더 명확해지는가?”

4. 먼저 생성형 AI와 함께 ‘P단계’를 경험 해보십시오

P단계 수행을 위해서는 여러분 기업의 회사 정보를 스스로 담담히 메모 해 보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모두 쉽게 구하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1. 기업 기본정보, 2. 최근 경영성과, 3. 시장과 고객, 4. 경쟁기업, 5. 생산과 공정, 6. 품질과 납기, 7.설비·자동화·시스템 정보 등”(워드 양식 참고)

이 자료를 생성형 AI에 제공하면서 “PASE의 P단계, 준비 단계의 분석을 수행해 줘”라고 요청하면 다양한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 활동은 여러분의 시간입니다.

“우리 회사가 왜 스마트공장을 추진해야 하는가?”

“지금 우리 회사에 정말 필요한 혁신은 무엇인가?”

“어디에 투자해야 하고, 무엇부터 개선해야 하는가?”

를 스스로 한번 확인해 보십시요.


5. P단계에서 보통 무엇을 경험하게 되는가?

생성형 AI와 P단계 활동을 수행하면 단순한 질문과 답변을 넘어 다음과 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새로운 인사이트도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사실과 다르거나 확인이 필요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 스마트제조 프로파일 - 입력 내용을 확인하는 단계

데이터 완전성 진단 - 입력한 데이터가 분석에 적합한 것인지 설명하는 단계

PEST/STEEP 분석

SWOT 및 전략 매트릭스

STP 및 고객가치 분석

경쟁기업 대비 경쟁력 분석

성장성과 리더십 분석

스마트공장 선순환 구조 분석

스마트공장 추진 목적

KPI 정의 등


간단히 설명하면 P단계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은 흐름을 따르게 됩니다.

회사 자료 제공 → AI의 회사 프로파일 작성 → 부족한 정보에 대한 질문 → 추가 자료와 답변 → 외부환경 및 내부역량 분석 → 경쟁력 분석 → 스마트공장 추진목적 도출 → 경영진 검토 → KPI 설정

즉, AI에게 “우리 회사에 스마트공장을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라고 막연하게 묻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실제 정보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질문과 검증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6. 경험이 합당하다면, 그때 책을 선택하십시오

만일 여러분의 이 경험이 합당하다고 느껴지고 또 PASE라는 방법론을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 이 책을 구매하시기를 권합니다.

첫째, AI와 함께 우리 회사를 바라보니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문제가 조금 더 가시화되거나 구조화 되는가?

둘째, 막연했던 스마트공장 추진 목적이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될 것 같은가?

셋째, 경영·고객·생산·품질·설비를 서로 연결해서 바라보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가?

넷째, P단계 다음의 A 단계(문제점 찾기)·S단계(해결책 찾기)·E 단계(실행하기)도 직접 수행해 보고 싶은가?

이 질문에 상당 부분이 “그렇다”고 답하게 된다면 그때 《당신도 스마트공장 컨설턴트》를 곁에 두고 New PASE 전체 과정을 따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체험해 보고, 확인하고, 신뢰가 생기면 책을 구매하십시오.

이 책은 한번 읽고 끝나는 지식서가 아니라 직접 적용하면서 판단하는 실습형 가이드 북입니다.P단계를 직접 경험해 본 후 다음 질문에 답해 보십시오.


7. 책을 구매한 독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기회

이번 신간은 책을 제공하고 읽는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을 구매한 독자 가운데 희망하는 분들은 향후 P·A·S·E 각 단계별 실습 워크숍(업무에서 자유롭도록 토요일 오전에 시행 예정)에 무료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대략 각 단계별로 약 1~2시간, 총 4 회로 구성된 온라인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안내하려 합니다. 책을 구입하고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워크숍 일정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8. 이런 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스마트공장을 추진해야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CEO와 임원, 외부 컨설팅에만 의존하지 않고 회사 내부에서 추진 역량을 갖추고 싶은 리더, 제조 DX·AX를 추진하면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분, 스마트공장 구축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공장장·팀장·실무 책임자, 그리고 앞으로 스마트공장 컨설턴트의 역할을 수행하고 싶은 분에게도 적합한 책입니다.

“스마트공장의 주도권을 기업 내부로” 이것이 앞으로 AI시대의 스마트공장 추진 방법의 핵심입니다. 스마트공장은 남이 하는 것을 따라 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기업마다 고객이 다르고, 제품이 다르고, 공정이 다르고, 경쟁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출발점은 자신의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신의 데이터를 가지고 직접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생성형 AI가 그 과정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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