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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추진의 주도권을 기업에게

  • 5일 전
  • 1분 분량

한국에서 스마트공장이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진된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늘 스마트공장의 추진 주도권은 공급기업이 갖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사용자 기업이 선택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공급기업의 자질과 역량에 특정 기업의 스마트공장 품질 수준은 결정이 되는 웃지 못할 일이 10여년 넘도록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구조적인 무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스스로 스마트공장을 추진할 역량을 제공할 방법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9월에 이런 내용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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