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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의 경험을 사업화 하는 사례 분석

스마트공장의 추진 경험과 실적, 지식 등을 잘 엮어서 사업화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현상이며 발빠른 대응 전략이기도 합니다. 기업들이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이런 대응이 생각보다 빨리 실행으로 옮겨지기 어려운 점입니다. 경쟁 기업에게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섣불리 참여하면 본전도 못 챙긴다는 것도 이미 드러나고 있습니다. GE디지털이 그런 모습을 보인 바 있습니다.


국내 기업 들 중에 이런 변화에 참여하였던 기업이 있었습니다. LS산전입니다.

그러나 LS산전은 생각만큼 활동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서 별로 성과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자신들의 제품인 PLC는 공급을 했겠지만 스마트공장 전반의 지식과 경험을 상품화하는 일은 개념에만 머무른 것을 보고 있습닌다.


반면 포스코 그룹의 계열사인 POSCO ICT는 다른 행동 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제대로 된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사가 등장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시장은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할 것이라 봅니다. 국내에서 활동하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시작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포스코ICT의 '이이소티브'가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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